고인돌 사랑회
사랑회 정관
사랑회 연혁
사랑회 가입안내
사랑회 이용안내
사랑회 후원안내
도서/논문/연구
용어 / 인물해설
홈페이지 운영
방 명 록
개인정보취급방침
 

 

● 도서 /논문 /연구자료
 
 ■  도   서
 
   

▒  고인돌 이야기
저자 이영문
  출판사 다지리
발간년도 2001.3.3 240쪽
개요 고인돌은 누가 만들었으면 어떻게 만들었을까? 그리고 과연 언제부터 조성된 것일까? 어린시절부터 고인돌과 연을 맺어왔다는 저자가 우리의 사랑스런 문화유산인 고인돌을 집중적으로 탐구한 저서 2000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우리나라 고인돌의 의미와 입지분포를 살펴보고, 고인돌 축조와 그 주인공, 고인돌과 인간, 외국의 고인돌과 거석문화까지 고인돌 문화 전반을 조명한 책
목차 제1장 무덤과 거석문화
제2장 고인돌의 의미와 입지분포
제3장 고인돌의 구조와 유물
제4장 고인돌 축조와 그 주인공
제5장 고인돌을 만든 사회
제6장 고인돌과 인간
제7장 우리나라의 고인돌
제8장 외국의 고인돌과 거석문화
저자소개 저자 이영문은 1953년 전남 화순 출생, 전남대학교 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인돌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남대학교 박물관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학예연구사로 일했으며, 현재 목포대학교 역사문화학부 고고학 전공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전남지방 지석묘사회의 연구>, <전남의 지석묘>, <화순 고인돌군> 등이 있으며, <호남지방 지석묘출토 유물에 대한 고찰>, <한국 청동기시대 연구의 반세기>, <한국 비파형 문화에 대한 고찰> 등 8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화순 동북대, 순천 우산리, 여수 적량동?평여동?오림동, 무안 성동리, 화순 대신리 등 20여곳을 발굴 조사하였다.
 
 
▒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
저자 박창범
  출판사 김영사
발간년도 2002.11.20 252쪽
개요 2000년이 넘는 기간동안 천문현상들을 꾸준히 관측하여 기록해 온 우리의 선조가 남긴 수많은 천문기록들을 수록했다. 천문자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도록 하기 위해 쓴 역사서이다. 또한 하늘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읽을수 있다는 사실을 천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역사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바램에서 저술한 책이다. 3부 하늘을 사랑한 민족에서 고인돌과 별자리 관계를 잘 분석하고 있다.
목차 1부 천문과 역사의 만남
1. 왜 고천문학연구를 시작했는가?/12
2. 우리역사가 남긴 천문자산/16
2부 천문과 우리역사
3. 천문기록으로 찾아간 단군조선/24
4. 삼국시대 천문기록이 밝혀준 고대역사/35
5. 일본의 고대 일식기론은 사실인가?/68


3부 하늘을 사랑한 민족
6. 우리의 옛별이름/81
7. 고인돌 별자리를 찾아서/89
8. 2000년 전에 바라본 하늘 - 천상열차분야지도/109


4부 전통과학과 현대과학의 연결
9. 고대문화를 우리의 태양관측 - 현대천문, 기상학적 응용/124


5부 우리역사속에 스며 온 천문학
10. 전통 천문학의 발달과 의의/140
11. 천문 유적과 유물/144
12. 고대 천문 관측자료/183
13. 우주론/191
14. 민속과 천문/201
저자소개 저자 박창범은 서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의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프린스톤대학교에서 우주론 분야의 연구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과학기술대학교 물리학과 연구원으로 재직하다가 귀국하여 현재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인간과우주>, <한국의 천문도>, <동아시아월식도> 등이 있다.
▒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
저자 박창범
  출판사 김영사
발간년도 2002.11.20 252쪽
개요 2000년이 넘는 기간동안 천문현상들을 꾸준히 관측하여 기록해 온 우리의 선조가 남긴 수많은 천문기록들을 수록했다. 천문자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도록 하기 위해 쓴 역사서이다. 또한 하늘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읽을수 있다는 사실을 천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역사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바램에서 저술한 책이다. 3부 하늘을 사랑한 민족에서 고인돌과 별자리 관계를 잘 분석하고 있다.
목차 1부 천문과 역사의 만남
1. 왜 고천문학연구를 시작했는가?/12
2. 우리역사가 남긴 천문자산/16
2부 천문과 우리역사
3. 천문기록으로 찾아간 단군조선/24
4. 삼국시대 천문기록이 밝혀준 고대역사/35
5. 일본의 고대 일식기론은 사실인가?/68


3부 하늘을 사랑한 민족
6. 우리의 옛별이름/81
7. 고인돌 별자리를 찾아서/89
8. 2000년 전에 바라본 하늘 - 천상열차분야지도/109


4부 전통과학과 현대과학의 연결
9. 고대문화를 우리의 태양관측 - 현대천문, 기상학적 응용/124


5부 우리역사속에 스며 온 천문학
10. 전통 천문학의 발달과 의의/140
11. 천문 유적과 유물/144
12. 고대 천문 관측자료/183
13. 우주론/191
14. 민속과 천문/201
저자소개 저자 박창범은 서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의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프린스톤대학교에서 우주론 분야의 연구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과학기술대학교 물리학과 연구원으로 재직하다가 귀국하여 현재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인간과우주>, <한국의 천문도>, <동아시아월식도> 등이 있다.
 
 ▒  한국 청동기 시대연구
저자 이영문
  출판사 주류성
발간년도 2002.8.31 392쪽
개요 한국의 청동기 시대란 주제아래 10편의 논문 수록, 청동기 시대의 연구성과 종합, 연구방향 및 과제제시, 지석묘 출토 유물 중 청동기 시대 유물의 정리 및 비파형동검과 마제석검을 통한 청동기 시대 연구, 청동기시대와 관련되는 문화상, 사회변천, 연대, 영역권과 장제 등을 통한 청동기 시대 사회의 일면을 규명하는 내용을 수록했다.
목차 제1편 청동기시대의 연구 현황과 과제...22
제1장 청동기시대의 연구 성과와 과제
제2장 청동기시대의 묘제 연구 동향과 과제
제3장 청동기시대 분묘의 유형과 특수


제2편 청동기시대의 유물 연구...104
제1장 지석묘 출토유물 연구
제2장 비파형동검 문화연구
제3장 마제석검의 연구


제3편 청동기시대의 사회연구...254
제1장 청동기시대의 문화변천과 사회상
제2장 청동기시대의 연대문제
제3장 청동기시대 사회의 영역권과 구조
제4장 청동기시대의 장제
저자소개  
▒  조선의 고인돌무덤 연구
저자 석광준
  출판사 중심
발간년도 2002.5.27 376쪽
개요
목차
제1장 고인돌무덤의 분포와 분류
제2장 고인돌무덤의 구조형식과 유물
제3장 고인돌무덤의 변천과 년대
제4장 평양은 고인돌무덤의 발원지, 중심지
제5장 우리나라 고인돌무덤의 성격과 고조선의 영역
제6장 고인돌무덤에 반영된 사회관계
□ 출판사 서평


1. 고인돌 무덤은 우리나라 고대 주민들의 독창적인 창조물
고인돌 무덤은 판돌 혹은 조각돌로 장방형의 돌관 또는 무덤칸을 조립한 다음 그 위에 큰 뚜껑돌을 올려놓은 우리나라 원시 말 또는 고대의 무덤이다. 뚜껑돌은 보통 4-5톤 정도로 작은 것도 있지만 20-30톤 또는 100여톤짜리도 있다. 동북아사이에서는 우리나라에 고인돌 무덤이 가장 많으며 중국 관내에서는 절강성과 산동반도에 미미하게 몇기 있다고 하나 크게 알려진 것이 없다. 세계적으로 중국 본토는 고인돌무덤과 관련이 없는 지역으로 공인되고 있다.
한반도와 잇닿아 있는 열하지방과 내몽골, 시베리아 일대에서도 고인돌무덤을 전혀 찾아 볼수 없다. 일본 규슈 북부에 고인돌무덤이 더러 있으나 한반도에 널리 퍼진 고인돌무덤과 형태적으로 많이 다르며 연대도 크게 늦다. 따라서 고인돌무덤은 우리나라 고대 주민들의 독창적인 창조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나라 고인돌무덤은 기원전 4000년기 후반기 즉 단군 고조선 이전 청동기시대에 평양을 중심으로 발생 발전하여 기원전 2000년기 전반기까지 한반도 전체와 요하유역, 길림, 장춘지구로 보급되었다. 북한의 역사학계는 해방후 북한 전역에서 2만기 이상의 고인돌무덤을 조사 발굴한 결과 이 무덤들이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초기부터 축조되기 시작하였으며, 고조선의 대표적인 유물의 하나인 비파형 단검 관계 문화 분포지역과 대체로 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로써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존재를 부정하면서 이른바 <금석병용기> 설을 떠들던 일제 어용학자들의 궤변은 분쇄되고 고인돌무덤이 우리나라 고대 문화의 단일성을 입증하는 유력한 근거의 하나임을 제시했다.


2. 북방식, 남방식 구분은 일제 어용학자들의 분열주의적 궤변
고인돌무덤의 형식을 분류하려는 시도는 일제의 조선침략 이후 침략의 길잡이로 활동한 도리이라는 어용학자에 의해 1916년에 처음 제기되었다. 그는 우리나라 고인돌무덤을 남방식, 북방식 두 종류로 구분하고 그 두 종류의 고인돌무덤은 남부조선과 북부조선에 분포구역을 달리한다면서 억지로 갈라놓았다. 그 후 남한 학계에서는 이 두종류의 고인돌무덤이 전통과 기원이 다른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기정사실화하여 남방식 고인돌 무덤을 더 세분화하였다. 오늘 남한 학계에서는 일제가 구분한 두 종류의 고인돌무덤을 그대로 시인하면서 탁자식, 기반식, 개석식 등으로 더 복잡한 유형을 설정하고 있다.
남방식 혹은 영남식 고인돌무덤은 키가 큰 오덕형 고인돌무덤을 제외한 키가 낮은 고인돌무덤 일반을 의미하는데 사실 이러한 무덤은 북한 전역에 산재해 있으며 북부지방에만 있다고 하던 북방식 또는 탁자식 고인돌무덤 역시 전라남도 완도, 영암군 신북면 장산리, 강진군 지석리 고인돌무덤을 비롯하여 낙동강, 영산강, 한강 유역 일대에서도 발견되었다.


3. 북한 학계는 무덤의 구조 형식에 따라 침촌형, 오덕형, 묵방형으로 구분
북한의 고고학계는 고인돌무덤을 남방식, 북방식으로 구분하는 대신 무덤의 구조형식에 따라 참촌형, 오덕형, 북방형으로 구분하고 있다.
참촌형 고인돌무덤은 하나의 묘역 안에 5-6기 또느 10여기의 고인돌무덤이 밀집되어 있는 형태인데 하나의 돌무지인 묘역안에 여러기의 무덤이 밀집되어 있으므로 이 무덤을 집합식 고인돌무덤이라고도 한다. 이 유형의 고인돌무덤은 황해북도 황주군 침촌리 일대에서 많이 발견되는데 남부조선 일대와 강원도 춘성군 천전리에서도 보인다. 오덕형 고인돌무덤은 침촌형과는 달리 하나의 돌무지로 된 묘역 안에 두께 15센티미터 정도의 판돌 4개를 네면에 세워서 돌관을 조립하고 그 위에 큰 뚜껑돌을 덮은 무덤으로 하나의 묘역 안에 오직1기의 무덤이 있는 형태이다. 오덕형 고인돌무덤은 키가 30-40cm 정도로 매우 낮은 것도 있고 최고 200-300cm 되는 것도 있다. 묵방형 고인돌무덤은 하나의 묘역안에 1기의 고인돌무덤이 있지만 돌관을 조각돌 혹은 강돌로 쌓아서 만들고 그 위에 뚜껑을 덮은 무덤이다.
이러한 명칭은 조사 발굴 사업이 잘 진행된 지명에서 따온 것으로 북한 학계는 우리나라 고인돌무덤과 중국 동북지방에 분포된 무덤을 통틀어 이 3개 유형으로 구분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침촌형 고인돌무덤은 규모가 작고 구조가 가장 단순하며 돌을 다듬은 솜씨도 상대적으로 거칠고 또 거기에서 나온 유물 등으로 볼때 다른 두 유형에 비해 이른 형태라는 것이 명백하다. 즉 오덕형 및 묵방형 고인돌 무덤은 침촌형 고인돌무덤의 분화된 형태이며 그 변천의 일정한 단계에 와서 생겨났다고 말할수 있다.
이책은 북한의 연구서로는 드물게 풍부한 도판(16개)과 그림(91개)을 수록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남한의 최근 연구 자료를 아주 구체적으로 인용해 반박하고 있다. 따라서 향후 남한 학계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남북한의 연구 성과 교류와 토론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  고인돌과 거석문화 (세계)
저자 변광현
  출판사 미리내
발간년도 2001.2.5 452쪽
개요
작은 돌널에서 고인돌로 그러다가 점차 규모가 커지면서 돌무지나 뫼 안에 들어있는 돌방무덤으로, 세상의 모든 거석유적들은 그 변화의 과정을 거듭하면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고인돌과 세계의 거석문화를 하나하나 고찰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세계편을 내면서
세계의 고인돌
1. 고인돌과 뫼
2.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1) 아시아
2) 지중해
3) 이베리아반도
4) 프랑스
5) 북유럽
6) 브리티쉬 제도
7) 브리티쉬 제도의 둘레돌
저자소개  






 ▒  고인돌과 거석문화 ( 동남 아시아 )
저자 변광현
  출판사 미리내
발간년도 2000.8.25 478쪽
개요 1. 머리말
2. [고인돌과 거석문화]
3. 고인돌의 형식
4. 동이족의 고인돌
5. 만주의 고인돌
6. 북한의 고인돌
7. 남한의 고인돌
8. 구주의 고인돌
9. 고인돌의 축조와 장례
10. 고인돌에 대한 기록
11. [상고문화]
12. 웅계지명의 분포
13. 천부경
14. 삼일신고
15. 고대문자
16. 바위그림의 탁본방법
17. 동아시아의 고인돌 목록
18. 참고문헌
목차
머리말
세계편을 내면서
세계의 고인돌
1. 고인돌과 뫼
2.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1) 아시아
2) 지중해
3) 이베리아반도
4) 프랑스
5) 북유럽
6) 브리티쉬 제도
7) 브리티쉬 제도의 둘레돌
저자소개 변광현은 1956년 서울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6회, 단체전50여회, 안동대학교 교수 역임, 현재 고인돌 연구 및 원시예술 홈페이지 운영



 
   아 그렇구나 우리역사 2 : 고조선 부여 삼한시대
저자 송효정
  출판사 고래실
발간년도 2002.11.11 202쪽
개요


위인전이나 동화형식에서 벗어나 유적과 유물을 통해 우리조상들의 삶에 직접 다가갈수 있도록 꾸몄다. 그 동안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역사책이 대부분 영웅이나 사거중심으로 이야기했다면 각 시대를 살았던 일반 백성의 생활을 극적으로 상세하게 묘사해 과거 조상들이 생활에 역사를 중심으로 두고 시대에 따른 정치, 경제, 사회의 변화를 당시의 국제정세와 함께 한 줄거리로 이해할수 있도록 하였다. 역사이해의 근거로서 봐야 할 풍부한 유적, 유물사진, 상상력을 도와주는 바람직한 그림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풀이한 역사서술이 어우러져 읽는 이가 스스로 보고 읽고 역사의 의미를 생각하도록 했다.
청동기시대와 고인돌, 그리고 고조선의 관계를 잘 나타내고 있다.

□ 본문소개
<고인돌의 이름>
요즘에도 남한에서는 탁자식 고인돌을 북방식 고인돌, 바둑판식, 개석식 고인돌을 남방식 고인돌이라 한다. 북방식?남방식이란 용어는 일제 강점기에 우리 땅의 고인돌을 연구?조사한 미가미를 비롯, 일제 총독부 휘하의 학자들이 붙인 이름이다. 탁자식 고인돌이 랴오둥 지방과 북한 지방에 많고 바둑판식?개석식 고인돌은 한강 이남에 많다는 것이 그렇게 이름을 붙인 이유이다. 그러나 전라북도 고창이나 전남이 여러 곳에 탁자식 고인돌이 있고, 한강 이북에도 바둑판식이 꽤 많다. 따라서 북방식?남방식이란 용어는 이제 쓰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북한에서는 탁자식 고인돌을 가리켜, 처음에 황해북도 연탄군 오덕리에서 집중 조사되었다고 해서 지명을따 ‘오덕형 고인돌’이라 한다. 그리고 바둑판식은 황주군 침촌리에 많다해서 ‘침촌형 고인돌’이라 한다. 오덕형 고인돌은 대개 고갯마루에 홀로 서 있고, 침촌리형 고인돌은 널따란 구역 안에 여럿 모여있다.
그리고 남한에서는 지상에서 받침돌 없이 뚜껑돌만 보이는 고인돌을 개석식이라 하는데, 북한에서는 ‘묵방형 고인돌’이라 한다. 남한의 개석식은 그 모양이 매우 다양하지만, 북한의 묵방형 고인돌은 대개 널 둘레에 돌무지를 쌓고 그 위에 뚜껑돌을 덮은 형식이다.
지난 2000년 남한의 강화도, 화순, 고창에 있는 고인돌 떼기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고인돌 모양은 그 지방에 따라 특색이 있게 마련이므로, 남한에서도 화순식 고인돌, 고창식 고인돌, 강화식 고인돌로 이름을 붙이는건 어떨까?

목차
□ 목차
청동기를 손에 쥔 지배자
우리 겨레가 처음 세운 나라 고조선
민무늬 토기와 고인돌의 세계
철기시대의 힘센나라 고조선
고조선과 삼국시대
우리 고대사의 숨은 고리
저자소개 1. 원시시대 편
2. 고조선?부여?삼한 시대의 글을 쓴 송정호는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대학원에서 한국 고대사와 역사 고고학을 전공했다. 한국 고대 문화의 원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민족과 한국 고대 국가가 형성된 과정을 연구해 <고조선의 위치와 족속 문제에 관한 고찰>로 석사학위를, <고조선 국가 형성 과정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서, 역사 선생님이 될 학생들, 현직 역사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고대사를 연구하며 역사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야기하는 글쓰기 작업을 병행하느라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얼마전 (2002년9월)에는 남한 역사학계를 대표해 다른 학자들과 북한을 방문, 북한의 원시시대?고조선?고구려유적을 둘러보고 귀한 사진을 찍어 왔다. 고조선?부여?삼한시대 편에 실린 황해도 은율 관산리 고인돌(30쪽), 평양의 장리 고인돌과 귀일리 고인돌(142-143쪽), 만경대 1호 고인돌(145쪽) 사진은 그 동안 남한에서는 볼수 없었던 따끈따끈한 자료이다.



 
▒  한국 지석묘사회 연구
저자 이영문
  출판사 학연문화사
발간년도 2002.12.21 452쪽
개요 이 책은 박사논문인 전남지방 지석묘사회의 연구를 수정 보완한 것이다. 이 글은 발표한지가 10여년이나 지나 그간의 많은 새로운 자료와 필자가 여러 글에서 발표한 것을 보완하여 상당부분 수정 가필된 것이다. 그리고 부록으로 중국 절강성과 인도의 지석료를 실었다.
목차 1장 서론
2장 지석묘 연구사
3장 지석묘 입지와 분포의 분석
4장 지석묘 형식과 출토유물의 분석
5장 지석묘 사회의 성격
6장 결론
부록
참고문헌
저자소개  


 
 
▒  한국 지석묘 유적 종합조사 연구 (1) (2)
저자 최몽룡, 이청규, 이영문, 이성주(편저)
     발행처 문화재청?서울대학교 박물관
발간연도 : 1999년 12 475쪽(1편), 1251(2편)
발간년도  
개요  
목차
제1장 지석묘의 기원과 전파
제2장 세계의 지석묘
제3장 한국의 중요 지석묘 및 유적
제4장 지석묘의 종합적 연구 및 사회복원
제5장 지석묘 유적 분포와 정비에 대한 제안
제6장 한국의 지석묘
   



▒  한국 지석묘 연구
저자 김재원, 윤무병
     발행처 국립박물관
발간년도 발간년도 : 1967.12
개요 국립박물관의 의뢰로 편찬된 우리나라 최초의 고인돌연구서
지석묘에 대한 고고학적 고찰과 부장품 및 연대에 대한 분석이 있고 목석리, 교하리, 천천리 등의 고인돌 유적 등이 잘 나타나있다.
목차 제1편 고고학적 고찰
제1장 서언
제2장 형식분포
  제1절 북방식 지석묘 구조
  제2절 남방식 지석묘 구조
  제3절 석실의 규모와 개석
  제4절 북방식과 남방식의 분포상의 관계
제3장 부장품 및 연대
  제1절 마제석검의 종류
  제2절 마제석검 문제
  제3절 마제석검의 연대
제2편 유적의 조사
  1. 옥석리 유적
  2. 교하리 유적
  3. 삼거리 유적
  4. 천전리 유적
  5. 황석리 유적
  6. 신기리 유적
  7. 상갑리 유적
  8. 공북리 유적
  9. 광천리 유적
  10. 장산리 지석리 유적
  11. 유리 유적
  12. 곡안리 유적
   


 ▒  한국 청동기 문화의 연구
저자 임병태
       출판사 학연 문화사
발간년도 1998.1.15 391쪽
개요 우리나라 지석묘 형식과 연대 문제, 후기 지석묘 사회의 성격을 논하고 무문토기, 예맥과 청동기 문화를 다루었다.
목차 1. 한국 청동기 문화 연구의 오늘과 내일
2. 지석묘
3. 무문토기
4. 예맥과 청동기
저자소개
저자 임병태는 1936년 예천에서 출생하여 숭실대학교 사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원을 졸업하고 숭실대 교수, 박물관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하고 한국고고학회 회장을 맡기도 했다. 1995년 12월16일 별세하였다.

 

▒  한국 지석묘 연구 이론과 방법
저자 최몽룡, 이선우
       출판사 주류성
발간년도 2000.2.14 386쪽
개요 <한국지석묘 유적 종합 조사연구>의 대표편저자인 최몽룡 서울대교수등이 한국 지석묘 연구방법과 이론에 관한 글만 따로 분리하고 유태종(한양대교수), 송효종(서울대학교)등 3편을 추가하여 한권의 책에 수록한 저서
목차  
저자소개  

 
 ▒  강화도 고인돌 무덤 조사연구
저자 이형구
       출판사 정신문화연구원
발간년도 1992.7 189쪽
개요 선문대 교수인 이형구박사가 강화도 고인돌의 실측조사를 한 보고서, 4년의 세월에 걸쳐 80기의 강화 고인돌을 정밀히 측량하고 지적도와 일일이 대조하고 사진과 함께 정확한 유적 대장을 만들었음
목차 제1장 지리적 위치와 역사적 전개
제2장 강화고인돌 무덤조사의 개요
제3장 강화고인돌 무덤의 분포
저자소개  


 
▒  고조선 지역의 고인돌 연구
저자 하문식
       출판사 백산자료원
발간년도 1999.6.30 380쪽
개요 중국 요령지역, 길림지역, 북한지역 등 고조선 지역의 고인돌 유적과 분포와 입지, 구조와 형식, 꺼묻꺼리와 연대, 고인돌의 성격과 사회 복원편을 다루고 있으며, 북한지역과 만주지역의 고인돌 분포가 상세히 실려있다.
목차  
저자소개 1959년 사천에서 태어나 충북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와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인돌을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종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청동기시대의 문제에 관한 연구>, <고인돌의 장제에 대한 연구>, <요령지역 고인돌 출토유물 연구>등의 저서가 있다.

 
 
 ▒  말 하는 돌
저자 세계거석문화협회 편
       출판사 신세림
발간년도 2002.3.29 303쪽
개요 1998년 12월에 창립된 우리나라의 세계 거석문화 협회가 발간한 세계의 저명한 시인과 학자들이 고인돌을 주제로 하여 지은 시, 에세이, 논문 등을 게재하고 있다.
목차 1. 왜 고인돌이 깨어나야 하는가(세계문화유산완선 지정받기 까지의 과정과 과제)
2. 고인돌이 하는 말과 노래(고인돌을 소재로한 문학 및 음악 작품들)
   시, 시조, 수필, 음악편
저자소개  

 
▒  우리의 선사문화 3
저자 이융조 외
       출판사 지식산업사
발간년도 2002.9.10 300쪽
개요 ‘우리나라의 선사문화에 대하여 일반 독자가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자’란 의미로 만들어진 책이다. <우리의 선사문화1,2>에 이어서 발간 된 이 책은 선사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첫 번째 책이 나온지 8년만에 발간되었는데 그 기간 동안 새로운 중요한 많은 유적들이 조사 연구되었고, 우리의 선사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논문들도 많이 발표되었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이처럼 많은 지표들을 정리 분석해서 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특히 제4장 청동기문화에서는 청동기 유적으로 집터 및 무덤(고인돌), 선돌, 바위그림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다.
목차 1. 왜 고인돌이 깨어나야 하는가(세계문화유산완선 지정받기 까지의 과정과 과제)
2. 고인돌이 하는 말과 노래(고인돌을 소재로한 문학 및 음악 작품들)
   시, 시조, 수필, 음악편
저자소개  


 
▒  청동기 문화
저자 이건무
       출판사 대원사
발간년도 2000.6.25 144쪽
개요 빛깔있는 책들 시리즈, 청동기 문화에 대한 입문서, 청동기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우리나라 청동기 문화의 기원과 그 성립과정, 청동기시대의 생활상과 청동기 문화의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아울러 청동기의 제작 기술에 대해서도 기술했으며 무덤편에 고인돌이 소개되어 있다.
목차  
저자소개 이건무는 서울대학교 고고인류학과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졸업, 국립중앙박물관 고고부장, 국립광주박물관장 역임.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재직중. 1994년 한국고고미술연구소 주관 동원학술 논문상 수상
주요 논문으로 <한국청동기의 연구>, <유문동과고>, <한국식동검문화의 성격>, <한국식동검의 조립식 구조에 대하여> 외 다수

 
▒  한국의 청동기 문화
저자 국립중앙박물관 엮음
       출판사 범우사
발간년도 1995.1.20 170쪽
개요 청동기시대 유물들을 총망라한 화보집, 요녕식동검문화기, 한국식동검문화기, 석제용범 3부로 나누어 유물이 발견된 장소와 시대를 소개하였다.
목차  
저자소개 1. 요녕식동검 문화의 출현과 전개
2. 한국식동검문화의 출현과 전개
3. 청동기의 제작기술
4. 한국의 청동기문화/논고

 ■  단 행 본
江華島 고인돌무덤(支石墓)調査硏究, 韓國精神文化硏究院,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92
江華地域의 先史遺蹟?遺物 : 仁川地域遺蹟?遺物地名表 Ⅱ, 徐永大?金碩勳[공편], 인하대학교박물관, 2000
고고민속론문집 7-9?11, 民族文化, 1989
고고학자료집 1-3, 民族文化, 1989
고인돌 이야기, 이영문, 다지리, 2001
古朝鮮地域의 고인돌 硏究, 河文植, 백산자료원, 1999
軍事保護區域 文化遺蹟 地表調査報告書 : 京畿道篇,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문화재연구소, 2000
滿鮮原始墳墓硏究1, 三上次男, 景仁文化社, 1999
滿鮮原始墳墓硏究2 三上次男, 景仁文化社, 1999
보령의 고인돌, 황의호, 대천문화원 : 보령문화연구회, 2000
부여산직리고인돌, 부여문화재연구소, 부여군 부여문화재연구소, 1993
북녘의 고고학과 문화재관리, 장호수, 백산자료원 2000
북한의 우리 고대사인식 : 연구성과와 평가 I?II, 김정배 역, 대륙연구소, 1991
西歸浦市誌 상?하권, 西歸浦市, 서귀포시, 2001
승주 고인돌공원 조사보고, 전남대학교박물관, 전라남도 전남대학교박물관, 1993
양구 고인돌?선돌, 최복규?최승엽?이해용[공저], 강원고고학연구소, 1996
여천 월내동 고인돌, 국립광주박물관, 전라남도 여천시 공편 국립광주박물관 학예연구실, 1992
원시미술의 세계 : 알타미라에서 라스코까지 : 동굴벽화?암각화?거석문화, 임두빈, 가람기획, 2001
정선 덕천리 소골 유적 1,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1993
濟州고인돌 調査報告, 濟州市, 濟州市, 1991
提川 旺岩地方産業團地 文化遺蹟 地表調査 報告書, 忠北大學校博物館, 韓國土地公社[공편], 韓國土地公社, 1996
조선의 고인돌무덤 연구, 석광준, 중심, 2002
主要縣案事業 2002, 全羅北道, 全羅北道, 2001
중도 고인돌 발굴조사보고, 강원대학교 박물관, 강원대학교 박물관, 1984
中島,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1984
中央高速道路 建設區間內 文化遺蹟發掘調査報告書, 江原道, 江原道, 1992
중앙고속도로(영주-제천간)건설공사 문화유적 지표조사 보고서 : 충북구간, 길경택?유봉희?이선철[공저], 충주박물관, 1997
中央高速道路文化遺蹟發掘調査報告書 : 忠北地域, 忠北大學校 博物館, 忠北大學校 博物館, 1991
忠南地域의 文化遺蹟, 第4輯, 百濟文化開發硏究院, 百濟文化開發硏究院, 1990
忠淸南道 指定文化財 解說集, 忠淸南道, 충청남도, 2001
浦項市 文化遺蹟 地表調査 報告書 : 烏川邑, 東大海文化硏究所, 浦項市[공편] 東大海文化硏究所, 1997
韓國 支石墓 硏究 理論과 方法 : 階級社會의 發生, 崔夢龍?金仙宇 공편저, 주류성, 2000
한국 지석묘(고인돌)유적 종합조사?연구 : 분포?형식?기원?전파 및 사회복원 Ⅰ, 崔夢龍 外編著?서울대학교 박물관 편 문화재청, 1999
한국 지석묘(고인돌)유적 종합조사?연구 : 분포?형식?기원?전파 및 사회복원 Ⅱ, 崔夢龍 外編著?서울대학교 박물관 편 문화재청, 1999
한국의 선사문화 - 그 분석연구, 이융조, 探求堂, 1981
함안 고인돌, 아라가야 향토사 연구회 편, 아라가야 향토사 연구회, 1997
咸平 文化遺蹟 地表調査, 國立光州博物館 百濟文化開發硏究院, 國立光州博物館 百濟文化開發硏究院, 1984
湖南高速道路 擴張區間(古西-順天間)文化遺蹟發掘調査報告書Ⅰ?Ⅱ, 全南大學校 博物館, 全羅南道, 韓國道路公社[공편], 全南大學校博物館, 1997
湖南高速鐵道 一部區間(光州-井邑間)文化遺蹟精密地表調査報告書, 建設交通部?湖南考古學會[공편], 建設交通部, 1997

 

 ■  논   문

강원도 춘성군 고구려식 석실고분 에서 출토된 고인돌 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 白先溶, 부산대, 1984
고인돌 이미지의 장신구 조형 연구, 김진실,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2000
고인돌의 현대적 해석 : 본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김월선, 誠信女大 大學院, 1995
南漢江 유역의 선사문화 硏究, 禹鍾允, 충북대 교육대학원, 1984
東北亞細亞 고인돌文化의 硏究 : 中國 東北地方과 西北韓地域을 中心으로, 하문식, 崇實大 大學院, 1998
북한강 유역의 고인돌 연구, 김규호, 강원대 대학원, 2001
迎日灣 주변의 고인돌 문화에 대한 연구 : 흥환리 고인돌 문화를 중심으로, 金鎔佑, 高麗大 敎育大學院, 1989
우리나라 고인돌 문화의 연구 : 금강과 남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하문식, 연세대 대학원, 1986
제주도 고고학 연구, 李淸圭, 서울大 大學院, 1995
靑銅器時代 韓半島 社會發展段階問題, 李南奭, 고려대, 1985
한국 선사시대 岩刻畵의 성격, 任世權, 檀國大 大學院, 1994
한국 전통사유에 나타난 돌의 의미와 역할 분석, 손권일, 한국교원대 대학원, 1999
한반도의 고인돌 문화에 대한 고찰, 禹長文, 高麗大 敎育大學院, 1987

 
 ■  잡지기사

가라티 마을 동제, 황의호, 韓南大考古와 民俗 3, 2000
古今島의 先史遺蹟?古墳, 李榮文?曺根佑, 목포대 島嶼文化 13, 1995
고인돌, 緡 允, 韓國敎員大靑藍史學 4, 2001
고인돌문화의 활용방안, 유수현, 論文集 : 人文?社會篇 25, 2002
고인돌의 덮개돌 운반에 대한 연구 :원격 탐사와 지리정보시스템 분석 방법을 중심으로, 하문식?김주용, 韓國上古史學報 34, 2001
고창 고인돌군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 확정, 李昊鍾, 自治公論 70, 2001
고창 지석묘의 개발과 보존, 심상욱, 全州史學 6, 1998
고창지역 문화관광자원의 진흥방안에 관한 연구 : 고인돌을 중심으로, 전영호, Tourism Research 13, 1999
금소동의 역사적 변천, 임세권, 安東大安東文化 11, 19990
南區의 先史遺蹟, 金學輝, 문화금당 1, 2001
마산의 고적, 김정대, 경남대경대문화 9, 1976
발해沿岸地區 遼東半島의 고인돌 무덤 硏究, 李亨求, 정신문화연구 32, 1987
별자리형 바위구멍에 대한 고찰, 金一權, 古文化 51, 1998
보령지역의 고인돌문화 연구Ⅰ : 새로이 찾은 유적을 중심으로, 이융조?하문식, 忠北大考古美術史論 1, 1990
보령지역의 고인돌문화연구Ⅱ : 새로이 찾은 유적을 중심으로, 이융조?하문식, 忠北大考古美術史論 2. 1991
北漢江流域 支石墓 硏究, 鄭然雨, 史學志 34, 2001
북한지역 고인돌의 특이 구조에 대한 연구, 하문식, 先史와 古代 10, 1998
先史時代 岩刻畵에 나타난 石劍?石鏃의 樣式과 象徵, 宋華燮, 韓國考古學報 31, 1994
세계의 보물 고인돌 국내에선 애물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불구 보호?관리 엉망, 나권일, 시사저널 584, 2001
송천동의 역사적 변천, 임세권, 안동대안동문화 9, 1988
수원의 고인돌 문화, 우장문, 水原文化史硏究 1, 1998
岩刻畵를 통해 본 고인돌 社會의 信仰意識 : 고인돌 암각화에 비쳐진 죽음관을 중심으로, 張明洙, 中央大中央史論 8, 1995
영광군 문화유산 현황과 문제점, 김영수?김경원, 圓佛敎文化論叢 4, 2000
영광군 문화정책 개발을 위한 제안, 김영수, 圓佛敎文化論叢 4, 2000
遼寧地域 고인돌의 出土遺物 硏究, 河文植, 先史와古代 11, 1998
원주지역의 선사시대 문화 조사 연구, 최복규?최승엽, 江原史學 9, 1993
利川의 고인돌, 崔毅光, 京畿鄕土史學 5, 2000
全南地方 支石墓 社會와 發展段階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李東熙, 湖南考古學報 15, 2002
제주문화의 고고학적 성격 고찰, 金秉模, 濟州島硏究 5, 1988
助藥島의 先史遺蹟, 최성락, 목포대島嶼文化 12, 1994
中國 吉林地域 고인돌 硏究, 河文植, 韓國上古史學報 27, 1998
中國 東北地區 고인돌의 機能 問題와 築造, 河文植, 先史와 古代 15, 2000
中國 東北地域 고인돌의 분포와 構造, 河文植, 古文化 51, 1998
中國東北平原과 古朝鮮文化圈, 권태원, 忠南大忠南史學 11, 1999
중원지방에서 새로이 찾은 고인돌 유적Ⅰ, 이융조 外, 忠北大湖西文化硏究 7, 1988
진안 용담댐 수좌동 고인돌군, 이재열, 東垣學術論文集 2, 1999
靑銅器 文化의 새로운 硏究 〈討論〉, 박희현 外, 先史와古代 14, 2000
청동기시대 한반도 사회발전단계문제 : 무덤변천을 통해 본 남한지역 사회 발전, 이남석, 공주대백제문화 16, 1985
靑山島의 先史遺蹟?古墳, 崔盛洛, 목포대島嶼文化 9, 1991
청원 아득이 고인돌 유적에서 발굴된 별자리판 연구, 박창범?이용복?이융조, 한국과학사학회지 제23권 제1호, 2001
청주 거경3택지개발사업지구 문화유적 시굴조사 보고, 최용규 外, 淸州大學校博物館報 8, 1995
춘천 중도 선사유적 발굴조사 연구 : 고인돌을 중심으로, 최복규 外著, 강원대강원문화연구 3, 1983
忠南 西海岸 고인돌 2例, 李南奭, 公州師大百濟文化 17, 1987
忠北 의 先史문화 , 대청댐 고인돌 사회화 그 儀式 을 중심으로 , 忠北 의 文化 特輯, 이융조, 開新 20, 1980
칠포리 지역 고인돌 문화, 김용우?하억찬, 포항연구 4, 1990
평창지역의 선사유적과 그 문화, 최복규?김경진?정연우?김용백, 강원사학 2, 1986
포천군 자작리 유적과 출토 유물에 대한 고찰, 韓昌均 外, 檀國大史學誌 32, 1999
한국 고인돌의 다른 유형에 관한 연구 : 「제단고인돌」형식을 중심으로, 이융조?하문식, 延世大東方學志 63,  1989
한국문화 심층 탐색 : 고인돌의 신비, 김병모, 國稅 394, 1999
한국의 전통건축 3, 朴時翼, 建築士 311, 1995
韓半島 고인돌 文化의 源流와 展開 : 西北地方 고인돌의 構造와 出土遺物을 중심으로, 池健吉, 圓光大馬韓?百濟文化 13(, 1993
해곡리의 역사와 인물?문화유산, 김병인, 全南大湖南文化硏究 27, 1999
湖南地方 고인돌의 型式과 構造, 池健吉, 韓國考古學報 25, 1990
화순군의 고인돌유적, 성춘경, 21세기 59, 2001
황해의 선사시대 문화, 배기동, 해양과 문화 7, 2001   

 ■  박 물 관

□ 국립중앙박물관
신매리 고인돌/1984.07 ~ 1984.07
중도 고인돌/1983.05 ~ 1983.06


□ 부산 박물관
진주대촌유적발굴조사/1997.06 ~ 1997.08
김해화정2지구유적발굴조사/1999.02 ~ 1999.07


□ 인천 광역 시립 박물관
덕적군도 종합학술조사/2001.09.01-2001.12.31
 
□ 국립전주박물관
진안 용담댐 유적 발굴조사/ 1996.02 ~ 1998.11 
섬진댐 수몰지구 내 문화유적 지표조사/1994.08 ~ 1994.08 
곡성 연화리 지석묘 발굴조사/1993.11 ~ 1994.03 


□ 청주 박물관
청원 황탄리유적 발굴예비조사/1995.11 ~ 1995.11     

 ■  대학 박물관


□ 경북대학교
대구 이천동 지석묘 발굴조사/1994
대구 대봉동 지석묘 재발굴조사/1990
영천 용산동 지석묘 발굴조사/1978
대구 평리동 지석묘 발굴조사/1975
안동 도곡동 지석묘 발굴조사/1973
대구 태평로 지석묘군 발굴조사/1973


□ 목포대학교 박물관
전남 무안군 일로면 월암리/1991/무안 월암리지석묘(1992)
전남 보성군 복내면 시천리/1986/주암댐수몰지구문화유적발굴조사보고서(1996)
전남 승주군 송광면 우산리/1992/승주 우산리고인돌(1993)
전남 영암군 삼호면 망산리·채지리/1994
전남 영암군 삼호면 산호리/1992/영암 산호리·여천 상암동 고인돌(1993)
전남 영암군 서호면 청룡리, 장천리/1984/영암 청룡리·장천리 지석묘군(1984)   




 
 ■  기타 박물관 소장 발굴조사 보고서 목록
康津 永福里 支石墓 發掘調査 報告書, 국립광주박물관, 1983 
강화 오상리 고인돌무덤 : 발굴 및 복원보고서, 이형구, 선문대학교 고고연구소, 2002
江華島 고인돌무덤 (支石墓) 調査硏究, 한국정신문화연구원,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92
경주 다산리 지석묘, 경주문화재연구소, 1994
고인돌 이전 복원 보고서 : 주암댐 수몰지역내, 국립광주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1989
高敞 고인돌 遺蹟地表調査報告, 호남문화재연구원, 湖南文化財硏究院, 2001
고창 고인돌유적 지표조사 보고, 호남문화재연구원, 2002
高興 長水堤 支石墓調査, 국립광주박물관, 1984 
남한강 유역의 선사문화 연구: 제원 황석리 고인돌 유적을 중심으로, 우종윤, 忠北大學校, 1983    
무안 월암리 지석묘, 목포대박물관, 1992
문경 아차마을 고인돌, 문경새재박물관, 문경시, 2001
부여 산직리 고인돌, 부여문화재연구소, 부여문화재연구소, 1993
승주 고인돌 공원 조사보고 전남대학교박물관, 1999
승주 고인돌공원 조사보고, 전남대학교 박물관, 전남대학교 박물관, 1993
승주 우산리 고인돌, 목포대학 , 木浦大學校 博物館, 1993
양구 고인돌, 강원대학교, 강원대학교 박물관 : 양구군, 1992   
여천 월내동 고인돌, 국립광주박물관, 1992 
여천 적량동 상적 지석묘?, 전남대박물관, 1993
靈光 嶺陽里 支石墓, 국립광주박물관, 2002 
영암 산호리 여천 상암동 고인돌, 목포대학교박물관, 목포대학교박물관, 1999
迎日灣 주변의 고인돌 문화에 대한 연구: 흥환리 고인돌 문화를 중심으로, 김용우, 高麗大學校, 1989
이천지역 고인돌 연구, 세종대학교박물관, 이천시, 2000
인천 대곡동 고인돌무덤 : 지표조사 보고서, 동양고고학연구소, 東洋考古學硏究所, 2001
정선 덕천리 소골 유적(Ⅰ) : 고인돌 발굴 보고,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단국대학교 출판부, 1993
정선 덕천리 소골 유적, 1 : 고인돌 발굴 보고,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 중앙박물관, 1993
주암 댐수몰 지역내 고인돌 이전 복원 보고서, 국립광주박물관, 國立光州博物館, 1989
중도 고인돌 발굴조사 보고, 강원대박물관, 1984
중원 지방에서 새로이 찾은 고인돌유적 1, 이융조, 忠北大學校 湖西文化硏究所, 1988    
한반도의 고인돌 문화에 대한 고찰 : 황석리 고인돌 문화를 중심으로, 우장문, 高麗大學校, 1986



서울 : [08007] 서울시 양천구 신목로 2길60 (목동, 백제빌딩 401호) (02) 2644-6475
강화: [23032] 인천시 강화군 강화대로 중앙시장 A동 다5호(032) 932-9718  FAX (032) 932-9718 / 비영리단체등록 : 서울시 제574호
copyrightⓒ2003 고인돌사랑회(Dolmen Lovers Committee). All Rights Reserved  [ 개인정보취급방침 ]
모든 저작권은 고인돌사랑회에 있으며 내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전파 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