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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 인물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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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 인물해설

 

 ■  용   어

□ 개석식(蓋石式) :  개석식 고인돌은 ‘무지석식(無支石式)’ 고인돌 또는 ‘놓인형’ 고인돌이라고도 불리는데 덮개돌 밑에 받침돌이 없는 게 특징이다. 개석식 고인돌은 한반도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고인돌로 땅 속에 무덤방을 만들고 무덤방의 뚜껑으로 커다란 돌만이 올려져 있는 형태의 고인돌을 말한다. 덮개돌의 모양은 난형(卵形)?장타원형(長楕圓形)?장방형(長方形) 등으로 다양하다. 이처럼 받침돌이 없고 덮개돌이 반쯤 땅속에 파묻혀 있는 경우도 종종 있어 고인돌이 아닌 자연석으로 오인하기도 한다. 때문에 탁자식이나 기반식 고인돌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도굴되거나 파괴되지 않고 온전하게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 고상가옥 : 습기나 더위를 피하기 위해 지상보다 위에 지은 집. 아열대성 기후 지역에 많이 나타난다.

□ 껴묻거리 : 고분에 시신과 함께 묻는 부장품의 다른말

□ 남방식 : 호남과 영남지방에서 주로 분포되어 ‘남방식’ 고인돌이라고 불린다. 남방식 고인돌은 깬돌이나 판돌로 지하에 장방형의 무덤방을 만들고 안에 시신을 안치한 뒤 뚜껑을 덮고 다시 그 위에 3~4개의 받침돌을 놓고 거대한 덮개돌을 올린 형태이다. 무덤방이 지하에 안치하고 있어 탁자식 고인돌과 구조적으로 구분된다. 작은 받침돌이 덮개돌을 받치고 있어 바둑판처럼 보인다하여 ‘바둑판식’ 또는 기반식(基盤式) 이라고 불린다.

□ 대구(帶鉤) : 허리띠를 고정시키기 위하여 위해 양끝에서 서로 끼워 맞추는 고리로 경북 영천시 금호읍 어은동과 충남 천안 청룡동 유적에서 발견된 동물형태의 청동제품의 대구가 있다. 영천시에서 출토된 대구에는 호랑이와 말이 조각되어 있어 시베리아 스키타이 문명과 한반도 청동기 문명과의 연관성을 제시해준다.

□ 덮개돌 : 개석(蓋石)?탱석(?石)?상석(上石)이라고 불리는 덮개돌은 무덤방 위에 올려진 거대한 돌이다. 덮개돌의 무게는 보통 10톤 미만이지만 거대한 탁자식과 기반식의 경우 20~40톤에 이르며 200톤 이상의 초대형도 있다.

□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 : 고려의 문신 이규보(李奎報:1168~1241)의 시문집. 53권 13책. 이규보의 아들 함(涵)이 1241년 전집(前集) 41권을, 그 이듬해에 후집(後集) 12권을 편집하여 간행하였으며, 1251년에 의종(毅宗)의 명령으로 손자 익배(益培)가 분사대장도감(分司大藏都監)에서 증보판을 간행하였다. 조선시대에도 여러 번 간행된 듯하며, 영조 때에 복각된 것이 완본으로 전하여지고 있다.

□ 뚜껑돌 : 무덤방을 덮고 있는 돌로 개석(蓋石)이라고도 한다. 개석식 고인돌의 경우 덮개돌이 뚜껑돌을 대신하기도 한다.

□ 로크마리아케르(Locmariaquer) : 프랑스 서부 브르타뉴주의 모르비앙현(縣) 모르비앙만(灣) 서쪽 연안에 있는 마을. 로크마리아케르는 포구(浦口)가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며 거석(巨石)기념건조물로 유명한데, 그 중에는 높이가 66피트(20.01m)나 되는 선녀바위라고 하는 거대한 선돌, 상인들의 테이블(merchants’ table)이라는 다수의 돌멘(dolmen:고인돌) 등이 있다.

□ 뢴트켄 양식 : 물체를 투시법으로 묘사한 기법.

□ 무덤방 : 시신을 안치하는 묘실(墓室)이다. 사용한 판석의 개수와 형태에 따라 돌널?돌덧널?움 등으로 구분된다.

□ 받침돌 : 덮개돌을 받치고 있는 돌이다. 지석(支石)?고임돌?굄돌?족석(足石)이라고도 한다. 받침돌은 덮개돌은 지지하고 무덤방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받침돌의 유무와 크기에 따라 탁자식?기반식?개석식 등 세 가지로 고인돌의 형식이 분류된다.

□ 방사능연대측정(放射能年代測定, radiometric dating) : 방사성원소의 붕괴에 소요되는 시간이 극히 규칙적인 것을 이용한 암석의 절대연대측정법.

□ 변성암(變成巖) : 이미 만들어진 암석이 열이나 압력 또는 다른 작용을 받아 그 성질이 변화된 암석을 가리킨다. 이때 만일 암석이 열이나 압력을 받아 녹았다면 마그마가 되고, 이것이 식으면 화성암이 된다. 그러므로 변성암은 암석 자체가 고체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암석의 성분이나 치밀한 정도가 달라진 것을 말한다. 변성암에는 편암, 편마암, 천매암, 규암 등이 있다.

□ 북방식 : 기다란 네 개의 판석 위에 납작한 덮개돌이 올려진 모양이 책상처럼 생겨서 ‘탁자식(卓子式)’ 고인돌이라고도 부른다. 무덤방이 지상에 노출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중국 요령지방과 한강 이북 지역에 주로 분포되어있어 북방식 고인돌이라 한다.

□ 비파형 동검 : 중국 요령지방과 한반도에서 주로 발견 된 청동제 무기로 ‘요령식 동검’ 또는 ‘만주식 동검’으로도 부른다. 동검의 손잡이 쪽으로 배부른 모양이 중국의 고대 악기인 비파를 닮아 ‘비파형 동검’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 사암(砂巖) : 겉모양은 모가 나고 약간 울퉁불퉁하다. 촉감이 꺼칠하며 모래 크기 정도의 알갱이로 되어 있다. 이루고 있는 물질은 모래로 비교적 단단하며, 모래의 색깔에 따라 암석의 색깔이 달라진다.

□ 세골장(洗骨葬) : 이차장의 다른 말로, 화장의 경우 뼈와 재를 수습하여 다시 처리하거나, 풍장의 경우 뼈를 깨끗이 씻어서 최종적으로 묻게 되는데, 이것을 세골장(洗骨葬)이라 부른다.

□ 세형동검(細形銅劍) : ‘한국식 동검’, ‘좁은놋 단검’, ‘청동단검’이라고도 불리는 세형동검은 한반도 특유의 청동검이다. 세형동검을 만든 거푸집에 영암?개천?용인 등지에서 출토됨으로써 한반도에서 직접 동검을 제작하였음이 입증되었다. 이 동검은 비파형 동검의 돌기가 없어지고 몸통 아래쪽의 배가 부른 곡선이 줄어든 직선에 가까운 형태이다. 보통 청동거울?청동방울 등 의식 도구와 함께 출토되는데, 연해주와 일본의 규슈지방에서도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문화의 전파를 알 수 있는 자료가 된다.

□ 스키타이문화(Scythian culture) : BC 7세기에서 BC 3세기에 걸쳐 흑해 북쪽의 초원지대를 중심으로 성립된 기마 유목민족 의 문화. 유라시아 내륙의 광대한 초원지대에서 활동했던 세계 최초의 기마유목민족의 문화를 통틀어 말하기도 하고, 흑해 북쪽 연안 일대에 예부터 살고 있었던 특정 민족의 문화라고도 한다. 스키타이는 그들의 고유문자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스스로를 어떻게 불렀는지 알려지지 않았는데, 다만 그리스인이 스키타이, 페르시아인은 사카라고 불렀다. 그들은 아시아의 유목민으로, BC 8~7세기에 동방에서 서쪽으로 진출, 볼가강(江)가에 출현하여 원주민 키메리아인(人)을 내쫓고 남러시아 초원에 강대한 스키타이 국가를 건설하였고, BC 4세기에 돈강(江)에서 온 사르마티아인에게 쫓겨 서방으로 옮겼다. BC 3세기에는 사르마티아인의 압박으로 세력을 잃었다. 스키타이 문화의 주요 유적은 크림 반도와 드네프르강 ·돈강 하류지역, 흑해 북쪽 기슭, 서쪽으로 다뉴브강 남부, 동쪽으로 카프카스산(山)을 넘어 소아시아에까지 이르렀다. 스키타이 문화유적의 발굴이 18세기부터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는데, 다수의 고분(古墳, 쿠르간)과 취락지에서 금은제의 화려한 출토품이 발굴되었다.

□ 아라가야 : 가야 6국 가운데 한 나라. 원래 변한 12국의 하나인 안야국(安邪國)으로 현재의 경남 함안군에 비정된다. 함안군 가야읍 사내리(沙內里) 널무덤군[土壙墓群]은 아라가야 초기의 유적으로 추정된다. 아라가야는 4세기 말경까지 구야국(狗邪國:金官加耶)과 함께 전기 가야연맹의 양대 세력을 이루었다.

□ 야요이(시대) : 일본 청동기 시대. B.C 3세기 경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됨. 야요이 토기는 얇고 단단하며 모양이 단순한 것이 특징이다.

□ 역암(轢巖) : 돌 속에 울퉁불퉁한 자갈이 들어 있으며 모래와 진흙이 섞여져 굳어서 된 돌. 보면 대개 촉감이 거칠고 단단하며, 색깔도 자갈, 모래, 진흙의 성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 오르도스(Ordos) : 중국 내몽고 자치구 남쪽 끝에 있는 지역. 북쪽으로 흐르는 황허강(黃河)이 인산(陰山)산맥의 남쪽 기슭에서 만곡하는 부분과 만리장성으로 둘러싸인 고원지대로 사막 ·초원 ·염호(鹽湖)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르도스란 15세기 중엽 이후 이곳이 내몽골 여러 부(部)의 하나인 오르도스부의 목축지를 이룬 데서 연유한 것으로서 현재 어얼둬쓰[鄂爾多斯]라고 표기하나, 본래 중국에서는 BC 3세기 이래 하남(河南), 후에는 하투(河套) ·투중(套中) 등으로 불렀으며, 몽골 유목민과의 교섭 또는 공방(攻防)의 요지로 삼아 왔다.

□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國際聯合敎育科學文化機構) : 교육·과학·문화의 보급 및 교류를 통하여 국가간의 협력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연합전문기구. 1945년 11월 영국과 프랑스의 공동주체로 런던에서 열린 유네스코창설준비위원회에서 44개국 정부대표에 의해 유네스코헌장이 채택되었으며, 1946년 11월 20개 서명국가들이 헌장비준서를 영국 정부에 기탁함으로써 최초의 국제연합전문기구로 발족했다. 모든 이를 위한 평생교육, 인류에 기여하는 과학, 세계유산보호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하는 문화발전, 정보와 정보학의 기반구축에 활동목표를 두고 있다.

□ 이암(泥巖) : 진흙이 굳어져서 된 돌로 암석의 모서리가 날카롭지 않다. 만져 보면 부드러운 느낌이 든다. 알갱이는 진흙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아주 잘고 비교적 잘 부서진다.

□ 이차장(二次葬) : 사체의 처리 횟수에 따라 일차장(一次葬)과 이차장(二次葬)으로 나누어진다. 토장(土葬)과 수장(水葬)의 경우는 일차장이 대부분이지만 화장(火葬)과 풍장(風葬)의 경우는 이차장이 많다.

□ 적석시설(積石施設) : 무덤방 주위에 깔려 있는 돌을 말한다. 무덤방을 덮개돌의 무게로부터 보호해주고 묘역을 표시하는 기능을 한다. 무덤방의 수에 따라 크게 집장형(集葬形)과 단장형(單葬形)으로 구분된다.

□ 죠몽(시대) : 일본 신석기 시대. 약 5000년전에 시작된 것으로 짐작 됨. 죠몽시대에 만들어진 토기를 특별히 조묭토기라고 하는데, 새끼줄 무늬가 두드러진 것이 특징이다.

□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 하늘의 별자리를 관찰하여 그린 관찰도. 조선이 개국한 지 얼마 되지 않은 1395년(태조 4) 흑요석에 새긴 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국보 제228호)이 몇 차례의 전란 때문에 마멸되고 흐려져 1687년(숙종 13) 이를 다른 돌에 그대로 복각한 것이다. 내용은 태조 때의 천상열차분야지도와 똑같아 첨가된 것은 없으나, 그 제자(題字)를 성도(星圖)의 윗부분으로 옮기는 등 배열을 달리하여 전체의 구성이 태조 때의 것보다 뛰어나다.

□ 청동거울 : 제기 용품으로 사용되었던 청동 거울은 뒷면의 문양이 정교한 정도에 따라 조문경(組文鏡:거친무늬 거울)과 세문경(細文鏡:잔무늬 거울)로 나눠진다. 크기가 비교적 작은 조문경은 기하학적 무늬 구성이 정밀하지 못하여 줄무늬가 굵고 거칠며, 만든 수법이 조잡하다. 요령성 조양 십이대영자(十二臺營子)에서 전형적인 비파형동검(琵琶形銅劍)과 함께 출토되어 세문경 보다 시기적으로 앞선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 켈트어 : 켈트족이 쓰던 언어. 켈트족은 서양 고대에 활약한 인도 유럽어족의 일파로 원주지는 청동기시대의 독일 남동부, 라인강 ·엘베강 ·도나우강 유역이며, BC 10∼BC 8세기 무렵부터 이동하기 시작하여, BC 6∼BC 4세기 무렵 갈리아 ·브리타니아에 진출하였다. BC 4세기 초에는 이탈리아에 들어가 로마를 침공한 후, 포강 유역에도 정주하였으며, BC 3세기에는 멀리 소아시아에도 진출하였다. 라텐문화를 낳은 민족으로서, 특이한 철기문화를 지녔고 호전적이며 목축경제사회를 형성하였다. 한때 널리 유럽을 지배했으나 갈리아는 BC 1세기에 J.카이사르에 의해 로마의 판도에, 브리타니아는 1세기에 로마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풍습 및 언어는 아일랜드 ·웨일스 ·브르타뉴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

□ 판석 : 고고학용어로 고대 무덤이나 건축에 사용되는 평평한 돌을 일컫는 말.

□ 편마암(片麻巖) : 편마암은 화성암인 화강암이나 퇴적암인 이암이 변성된 것으로 작은 입자들이 설탕 모양으로 뭉쳐져 있는 듯 보인다. 밝은 색과 짙은 색이 섞여 있는데 이것을 편마 구조라 한다.

□ 현무암(玄武巖) : 땅속에 있던 마그마가 화산 활동으로 지각을 뚫고 용암으로 분출된 후 지표면 밖에서 굳어져 만들어진 암석. 대부분의 현무암은 겉 표면에는 크고 작은 구멍이 많이 뚫려 있는데 이것은 마그마가 지표면 밖으로 나올 때 여러 가지 가스가 빠져나간 자국이 남았기 때문이다.

□ 홈자귀(有溝石斧:유구석부) : 가자형 자루에 묶어 쓰도록 홈을 파놓은 자귀의 일종. 홈자귀의 일반적인 형태는 3각기둥에 가까운 몸체에 폭이 좁은 편인(片刃)의 날이 세워진 모양으로, 종종 자귀몸의 평탄면에 길게 피홈(血溝)을 파둔 것도 발견된다. 함경도의 일부 지방을 제외한 한반도 거의 전역에서 발견되며, 주로 민무늬토기유적에서 나오는 점으로 보아 그 사용시기는 청동기시대 중기(BC 7세기)에 나타나 철기시대인 서기 전후까지 사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 화강암 : 현무암처럼 땅속에 있던 마그마가 화산 활동으로 지각을 뚫고 용암으로 분출된 것이 아니라 땅속 깊은 곳에서 서서히 식어서 만들어진 암석. 겉보기 모양은 유리알 같은 입자와 약간 분홍색을 띄거나 흰색을 띠는 입자 및 검은 색을 띠는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

□ 화성암(火成巖) : 지하 깊은 곳에서 암석 성분이 녹아서 된 마그마가 지표로 분출하거나 땅 속에서 서서히 식으면서 다시 굳어져서 된 암석. 여기서 마그마란 암석이 다시 녹은 액체와 일부 기체 상태가 섞여 있는 것을 말한다. 열에 의해 녹은 마그마가 다시 굳어져서 암석이 되었다고 해서 화성암(불이 돌을 만들었다는 뜻)이라고 한다. 화성암에는 현무암, 화강암, 유문암, 반려암 등이 있다.

□ 후한서(後漢書) : 중국 후한(後漢)의 정사(正史). 120권.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에 송(宋)나라의 범엽(范曄)이 저술한 책으로, 후한의 13대(代) 196년간의 사실(史實)을 기록하였다

 

 ■  인    물


□ 박수동 : 만화가. 1941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1972년 『선데이 서울』에 『고인돌』로 본격 데뷔. 1980년 『오성과 한음』, 『5학년 5반 삼총사』, 1985년 『신혼행진곡』을 발표.

□ 석광준 - 북한 역사학자.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원.

□ 손진태 : 민속학자·국사학자. 호는 남창(南倉). 본관 밀양. 서울 출생으로 1927년 일본 와세다 졸업한 뒤 민속학을 연구하였다. 신민족주의 사관에 입각하여 한국사에 관한 많은 논저를 남겼다. 6·25전쟁 때 납북되었다. 저서에 『조선 민족문화의 연구』, 『조선 민족설화의 연구』 등이 있다.

□ 심봉근 : 목포대학교 교수고고미술사학과 교수.

□ 우종윤 : 충북대학교 역사교육과 졸업. 연세대학교 수료. 현제 충북대학교 박물관 학예사 및 충북대학교 강사.

□ 윤용현 : 충북대학교 역사 교육과 졸업. 청주대학교 대학원 수료. 충북대학교 강사 및 선사문화 연구소 연구원 역임.

□ 이규보 : 생몰연대(1168∼1241) 고려의 문신·재상. 본관은 황려(黃驪:驪州). 초명은 인저, 자는 춘경(春卿), 호는 백운거사(白雲居士). 14세 때 사학(私學)의 하나인 성명재(誠明齋)의 하과(夏課:여름철에 절을 빌려 행한 과거시험준비를 위한 학습)에서 시를 빨리 지어 선배문사로부터 기재(奇才)라 불렸으며 장래가 촉망되었다. 16세부터 4, 5년간 자유분방하게 지냈으며, 기성문인들인 강좌칠현(江左七賢)과 기맥이 상통하여 그 시회에 출입하였다. 1189년(명종 19) 유공권(柳公權)이 좌수(座首)가 되어 실시한 사마시에 네번째 응시하여 수석으로 합격하였다. 이듬해 임유(任濡)가 지공거(知貢擧), 이지명(李知命)이 동지공거(同知貢擧)가 되어 실시한 예부시(禮部試)에서 동진사(同進士)로 급제하였다. 그러나 관직에 나가지는 못하게 되자, 25세 되던 해 개경의 천마산(天磨山)에 들어가 시문을 지으며 세상을 관조하며 지냈다.

□ 이융조 : 충북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사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 현재 충북대학교 선사문화 연구소 소장. 구석기 전문학자로 발견한 유물중 88~90%가 구석기 시대의 것이고, 그중 상당수가 국내 최초, 아시아 또는 세계 최고(最古) 등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  이형구 : 선문대 역사학과 교수

□   임병태 - 역사학자. 숭실대학 교수.

□ 임세권 : 역사학자. 한국고대사를 전공하였으며, 암각화 분야에도 전문성을 인정 받았다. 1976.3~1981.2 고려대학교 성신 및 상명여자대학교. 한성대학교 강원대학교 세종대학교 등 강사. 1981. 1. 1  안동대학교 사학과 전임강사. 1992. 4. 1 안동대학교 사학과 교수. 1995. 3. 1  안동대학교 박물관장 

□ 최몽룡 - 역사학자. 서울대 교수. 한국 고대사 전공. 저서로는 『시베리아의 선사고고학』, 『백제사의 이해』, 『한국고대국가형성론』, 『인물로 본 고고학사』, 『한국 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등이 있다.

□ 하문식 - 역사학자. 충북대학교 역사 교육과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수료. 충북대학교 강사 역임. 세종대 교수.

□ 황기덕 : 북한 고고학자. 주요 저서로는 『황주군 심촌리 청동기시대 유적 발굴보고』, 『황해북도 황주군 심촌리 긴동 고인돌』, 『황해북도 황주군 긴동 고인돌 발굴보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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